국내연예

‘하모니’, ‘아바타’ 꺾고 다시 1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김윤진 나문희 주연의 ‘하모니’가 사흘 연속 ‘아바타’를 누르고 일일 관객 수 1위에 올랐다.

4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하모니’(감독 강대규)는 3일부터 하루 동안 9만1882명을 동원, ‘아바타’(8만5181명)를 누르고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은 87만9914명.

지난달 28일 개봉한 ‘하모니’는 개봉 당일 9만7530명을 동원, ‘아바타’(9만5637명)를 제치고 42일만에 한국영화로서는 처음으로 1위에 올랐으나 주말에는 또다시 밀렸었다.

한편 ‘하모니’는 18개월이 되면 아기를 입양 보내야 하는 정혜(김윤진 분), 가족마저도 등을 돌린 사형수 문옥(나문희 분) 등 여자 교도소에 모인 여러 재소자들이 합창단을 결성해 감동의 무대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려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 = 하모니 포스터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군함 3척 사이에 해경선까지…中 함대 태평양 진출, 주변국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