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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 ‘상반신 누드’ 깜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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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패션으로 주목 받아온 미국 가수 레이디 가가(23)의 상반신 누드사진이 공개됐다.

가가는 지난 23일 발간된 영국 월간 음악잡지 ‘큐’(Q)에서 배우 조니 뎁이 출연한 영화 ‘가위손’을 연상케 하는 콘셉트로 커버를 장식했다.

상반신에는 아무것도 입지 않고 기다란 장갑을 낀 손으로 가슴을 아슬아슬하게 가렸다. 여기에 양쪽에 가시가 돋친 검은색 가죽 바지를 입어 섹시함을 더욱 살렸다.

가가는 이 잡지와 한 인터뷰에서 지난해 불거진 자웅동체 루머를 언급했다. 여성이면서도 남성의 성기를 가지고 있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한 것.

그녀는 “지난해 나에 대한 최대의 이야깃거리는 자웅동체란 루머였다.”고 말을 꺼낸 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에게 직접 한번 보여주고 싶다.”고 억울한 심경을 내비쳤다.

이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나는 훨씬 더 여성스럽다.”면서 “요리를 하거나 저녁상 차리기, 가족을 돌보는 일 등을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가가는 지난해 6월 블로그에 “남녀 생식기를 모두 가진 양성인”이라고 남겼다는 소문이 불거지면서 루머에 휘말린 바 있다.

사진=매거진 Q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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