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산부인과’, 무대 뒤 사진 공개 ‘눈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진지하고 슬픈 에피소드를 담은 ‘산부인과’. 무대 뒤 모습은 어떨까?

SBS 수목드라마 ‘산부인과’의 장서희, 서지석 등 출연진들이 촬영장에서 찍은 일상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드라마 속 캐릭터의 심각하고 진지한 모습들과 달리 서로 장난을 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사진이었다.

사진 속 장서희는 고주원, 서지석, 안선영과 함께 대본을 들고서 맛있는 수다를 떨며 장난을 쳤다. 또 자신만의 화법으로 그림을 그려 동료들에게 자랑을 했다.



확대보기


극중 따뜻한 로맨스를 그리고 있는 송중기와 이영은 커플은 무대 뒤에서도 달콤했다. 송중기는 이영은이 연기할 때 반사판을 들어주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쉬는 동안,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미소를 나누기도 했다.

스태프들을 위한 깜짝 사진전도 열렸다. 이는 장서희가 사진작가 Y.zin(본명 김윤진)에게 부탁해 그동안 찍어왔던 사진을 모아서 전시회를 연 것. 스태프들은 출연진뿐만 아니라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며 웃어 보이기에 여념이 없었다.

조연출 이광영PD는 “의학드라마라 현장에 항상 긴장감이 흐르지 않을까 우려하는 시청자들이 더러 있는데, 우리 촬영장은 늘 화기애애하다.”며 “배우들이 서로를 배려하며 연기하고 있는 덕분에 명품 드라마가 된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산부인과’는 한국드라마사상 최초로 산부인과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여의사 장서희와 더불어 고주원, 서지석, 정호빈, 이영은, 송중기 등이 열연하고 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트럼프 “여자애는 이렇게 해야”…‘미성년 성폭행 의혹’ 사실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유두 통증 극심했던 남성, 근육통 아니었다…‘이 병’ 진단
  • 쫓기는 트럼프, 결국 ‘레이저 무기’ 꺼냈다…“다급한 상황
  • “트럼프 통화 중 16세에 마사지 요구”…엡스타인 새 FBI
  • “성매매 업소 한 달 12번”…주교, 출국하려다 공항서 체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