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연예

‘소집해제’ 하하 “‘무도’ 멤버 다 어디갔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무한도전’ 하하(본명 하동훈)가 2년여 간의 공익근무를 마치고 ‘민간인’으로 돌아왔다.

하하은 11일 오전 11시경 서울중앙지방 법원에서 마지막 근무를 마치고 취재진 앞에 모습을 보였다.

‘무한도전 멤버’가 안와서 기분이 어떠냐는 취재진 질문에 하하는 “김종민때는 ‘1박2일’ 식구들이 왔었는데 ‘무한도전’ 멤버들이 안와서 서운하다. 하지만 입대할 때 너무 화려하게 들어가서 욕도 많이 먹었으니 나올 때 초라하게 만들어 준 것이 ‘무한도전’ 배려 아니겠냐.”고 웃었다.

이어 하하는 “멤버 들이 어디 숨어있는 건 아닌지...”하며 두리번거리곤 아쉬움을 뒤로 한 체 “2년 전 보다 예능이 매우 힘들어진 것 같다. 더욱 매진해 열심히 할 것이다.”며 포부를 이어 갔다.

또한 “예능감이 죽지 않는다.”며 1990년대 형님춤을 새롭게 조명한 무게춤을 선사해 죽지 않는 예능감을 선보였다.



확대보기

하하는 지난 2008년 2월 훈련소에 입소, 그동안 공익근무요원으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총무과에서 우편물 분류 업무를 담당해왔다.

한편 하하는 MBC ‘무한도전’ 복귀와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고정 출연을 더불어 MC몽(31)과 함께 진행하는 SBS TV 파일럿 토크 프로그램 등에도 출연이 예정됐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택시 탔다가 성폭력 당한 여성 수천 명…“택시 회사가 책임져
  • KF-21이 노리는 스텔스 기술…레이더에 안 잡히는 진짜 방
  • 동료들이 “누가 먼저 잘까” 내기…여직원 소송, 결국 패소한
  • 우크라, 韓 수준 공군력 원하나?…250대 전투기 도입 ‘비
  • “한국 잠수함, 이건 꼭 사야 해!”…캐나다 국민 댓글 폭발
  • 성관계 후 입 안 가득 궤양이…20대 남성에게 무슨 일이?
  • “내 전 남친 괜찮다니까”…中 Z세대 번진 ‘연애 추천’
  • 엘베서 붙잡힌 여성…약혼했는데 강간죄 받은 중국 남성
  • 中호텔 객실 몰카, 성관계 생중계까지…“SNS서 유통 중”
  • “매년 25명 뽑아 접대”…마사지까지 맡긴다는 北 ‘기쁨조’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