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신라호텔 일식당, 가이세키 요리 ‘갈라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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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일식당 아리아께는 ‘와케토쿠야마’ 레스토랑의 가이세키 요리를 주제로 한 갈라디너를 연다.

서울신라호텔은 오는 4월 1일과 2일 양일간 “독자적인 가이세키 조리법으로 유명한 와케도쿠야마의 총주방장 노자키 히로미츠를 초청해 고객에게 색다른 미식을 선사하고 아리아께의 가이세키 조리 기술력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고 알렸다.

또한 관계자는 “와케도쿠야마에서 직접 공수한 ‘다사이 준마이다이긴죠 원심분리 도정 2할3분’ 사케를 2인당 1도쿠리 제공한다.”며 “노자키 히로미츠 총주방장의 친필사인이 담긴 요리책 1권을 증정한다.”고 전했다.

이번 갈라디너에서는 벚꽃 고니두부, 완두 스리나가시, 벚꽃 모양 사시미, 전복 이소베야끼, 성게 돌솥밥 등 봄철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신라호텔 일식당 아리아께 갈라디너는 양일 저녁 40명만 초대되며 가격은 28만원이다. (세금, 봉사료 별도)

한편 노자키 히로미츠 총주방장은 일본 내 스타 셰프로 TV 및 잡지 등 수많은 매스컴에 자주 소개되며 30권이 넘는 조리책을 출간한 인물이다.

문의 및 예약 : 02-2230-3356

사진=서울신라호텔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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