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구하라, “강동원과 ‘우결’ 찍고파” 팬미팅서 고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카라 구하라가 영화배우 강동원을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구하라는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 돔아트홀에서 열린 2PM과의 합동 팬미팅에서 “강동원과 ‘우결’을 함께 찍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강동원의 훤칠한 키와 부드러운 미소, 살짝 풀린 쌍꺼풀이 좋다.”며 2살 연하남인 유승호와 배우 김범을 ‘우결’ 파트너 2,3위로 선택했다.

약 1500여명의 팬들과 함께한 이날 팬미팅은 스프리스와 레스모아에서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2PM과 카라가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 것.

이번 팬미팅에는 공연과 함께 관객들의 질문으로 꾸며진 인터뷰, 관객과 함께하는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