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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첫 영화서 엄태웅과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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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그대 웃어요’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이민정이 영화 ‘시라노 에이전시’에 캐스팅 됐다. 이 영화에는 이민정 외에도 엄태웅과 최다니엘, 박신혜 등이 캐스팅 된 상태.

영화 ‘시라노 에이전시’는 사랑을 고백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의뢰인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 ‘스카우트’, ‘광식이 동생 광태’, ‘YMCA 야구단’ 등의 전작들을 통해 남다른 코미디 감각을 선보인 김현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엄태웅은 시라노 에이전시의 운영자인 병훈 역을 맡을 예정이며, 이민정은 이 에이전시를 찾아온 고객이 사랑고백을 하고 싶어하는 상대로 나올 예정이다.

한편 이민정은 최근 아프리카 어린이 후원을 위해 유니세프가 함께한 네버얼론 캠페인(NEVER ALONE)에도 참여해 온정을 나누기도 했다.

이 캠페인은 월드컵을 응원하고 즐기는 것을 넘어 축구라는 마개체를 통해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고자하는 것으로 이민정 외에도 김현중, 윤은혜, 황신혜, 박인환, 쥴리엔 강 등이 뜻을 함께 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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