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중국

주머니에 손 넣고 타는 中 ‘오토바이 고수’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세상에서 가장 쿨 한 오토바이 운전자?’

두 손을 주머니에 찔러 넣은 채 무심한 표정으로 오토바이를 타는 기인의 동영상이 중국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중국 여성 네티즌이 우연히 도로에서 촬영했다는 1분 여 영상에는 가벼운 점퍼 차림에 흰색 헬멧을 쓴 남성이 오토바이 의자에 옆으로 앉아 운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을 올린 네티즌에 따르면 이 남성은 유유히 바람을 맞으며 일정한 속력으로 오토바이를 운전했으며 간간이 풍경을 바라보며 감상에 빠진 듯한 표정을 지었다.

직선 도로를 달리는 1분 여 동안 이 남성이 한번도 주머니에서 손을 빼지 않자 지나가는 자동차와 오토바이 운전자들은 이 모습에 놀라 쳐다보기도 했다.

이 영상은 ‘세계에서 가장 쿨 한 오토바이 운전자’라는 제목으로 중국 사이트 뿐 아니라 해외 유명 동영상 사이트에 올라 조회수 수십만 건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현란한 오토바이 운전기술은 드러내진 않아도 한눈에 대단한 고수란 사실을 알 수 있다.”고 감탄하면서도 “행여 중심을 잃어 다치진 않을까 걱정된다.”고 우려하기도 했다.



사진=해당 영상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처형 직전 성폭행당하는 소녀들…이란 혁명수비대의 끔찍한 실체
  • ‘버스에서 성폭행’ 혐의 유명 개그맨, 자숙 중 ‘빵 판매’
  • 중국인 여성 성폭행에 살인까지…“발리 여행 주의”
  • ‘남자 유혹하는 법’ 강의로 52억 번 여성 근황 공개…‘섹
  • ‘신체 노출’ 했는데 묵인…‘몰카’ 교사에 학생들 분노
  • 혼전 성관계 들킨 커플, 공개 채찍질 100대…여성은 결국
  • “내 선택은 28살 연하 아내” 655억 준 말기암 남편…전
  • 美사립학교 수학여행 중 ‘집단 성폭행’…10대 한인 남학생
  • 휴전협상 재뿌리는 이스라엘…이번엔 ‘이란 철도’ 타격 시사
  • “한 푼도 못 줘”…승무원과 살림 차린 중견기업 후계자의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