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국내연예
[NTN포토] ‘2NE1’ 박봄, 팬들과 하나 되어
한윤종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10.04.24 19:42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4일 오후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애니콜 코비 패밀리 페스티벌’에 참석한 그룹 2NE1의 박봄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문화 일반
중국인, ‘청계천에서 흡연’ 걸리자 반응이…서울시, 단속 못하나 안하나 [라이프+]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수가 갈수록 증가하는 가운데 서울의 명소인 청계천이 일부 방문객의 몰지각한 행위로 몸살을 앓고 있다. 채널…
국제 일반
“일부러 가슴 키운 女선수들”…외국 사이클 대회서 사이즈 논란 나온 이유 [핫이슈]
유명 도로 사이클 투어 대회에서 일부 여성 선수들이 경기력 향상을 위해 가슴 사이즈를 부풀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네덜란드 사이클 전…
문화 일반
‘모태솔로 남성’ 많은 한국, 이유 알고 보니…일본 넘어선 ‘연애 무관심도’ [라이프+]
한국 청년들의 연애 무관심도가 일본을 넘어 주요국 중 최상위 수준으로 조사됐다. 3일 주간경향이 보도한 한국, 중국, 일본, 미국, …
국제 일반
스텔스 전폭기 나이트호크 닮았네…러 정유시설 때린 ‘제트추진 드론’의 정체는? [밀리터리+
세계 최초의 스텔스 전폭기 ‘F-117 나이트호크’(Nighthawk) 특유의 외형을 닮은 드론이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 …
국제 일반
하늘서 쏟아지는 ‘지옥’…러, 7월 한 달간 유도공중폭탄 8300발 역대 최다 투하 [핫이
4년이 넘는 장기화한 전쟁 중에도 러시아의 공격 강도가 전례 없는 수준으로 늘어났다. 우크라이나 총참모부는 4일(현지시간) 7월 한 …
국제 일반
푸틴의 ‘비밀 병기’는 북한?…“北 미사일 부대 이미 배치” 3만명 파병 갈까 [밀리터리+
4년 넘게 전쟁을 이어가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접경지에 북한 미사일 부대가 배치됐다는 우크라이나 당국의 발표가 나왔다. 우크라이나 …
TWIG
연예/이슈/라이프
“친동생을 성욕 해소 수단으로” 부모 외출한 틈 성폭행한 20대男… 실형 받자 ‘항소’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57세 엄정화, 충격적인 신체나이 “점점 어려져”… 대체 뭐 먹나 보니
‘모범 납세자’ 유재석에 “내년에 뵙겠다”…국세청 나선 이유
‘도끼♥’ 이하이,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법적 절차 진행”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가슴 커지면 더 빨라진다?…여자 사이클 뒤흔든 ‘브라 논란’
11살 딸 성폭행당하자 SNS서 딸 행세한 아버지…범인 유인해 총 쐈다
“투자만 받고 도망”…K아이돌 데뷔 직전 잠적한 日 연습생, 검찰 송치
정년퇴직 임박하자 “아들 결혼합니다” 가짜 청첩장 뿌린 교장…검찰 송치
서울EN
연예 핫이슈
정준원 겨냥했나…평론가 “이상한 내향인 콘셉트 잡고 못하는 척”
‘조선의 사랑꾼’ 최종 커플 이유빈♥유일한 “사실은…” SNS 글 보니 ‘충격’
‘미니스커트’ 김혜수, 완벽 각선미
90년대 가요계 주역들, 어느새 학부형 됐다…추억의 스타들 재회
서장훈 “세입자 먼저 내보낸 적 없다”…또 ‘착한 건물주’ 행보
조현아, 요요 왔다더니 다시 슬림해졌다…10kg 감량 비결 공개
‘도끼♥’ 이하이,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법적 절차 진행”
최은경, 이게 ‘50대의 복근’…감탄만 나오는 몸매
임상아 딸, 어릴 땐 ‘걸그룹 비주얼’이더니…‘분위기 여신’으로 폭풍성장
‘이효리 요가원’ 다니던 여배우…요가원 오픈 준비 근황까지 전했다
‘모범 납세자’ 유재석에 “내년에 뵙겠다”…국세청 나선 이유
오은영 맞아? 날씬해진 모습…고소영도 ‘감탄’
57세 엄정화, 충격적인 신체나이 “점점 어려져”… 대체 뭐 먹나 보니
‘뉴진스 해린’ 닮은꼴 정웅인 딸, 돌연 “저 잊지 말아달라”
‘명예영국인’ 백진경, 10년 전 ‘LA핫걸’ 스타일링 재현…“딴 사람이네”
시크릿, ‘50대 춤’ 쇼츠 올렸다가 역풍…“비하와 조롱만”
선예, 훌쩍 자란 딸들과 ‘속초 여행’…한국서 여유로운 일상
정준원 ‘무성의’ 태도 논란에…공효진 “녹화 직후 진짜 토해” 남편 감쌌다
월드피플+
6일간 잔해 속 버틴 3살 꼬마의 기적…구조 소식에 베네수엘라 ‘울컥’
지난 24일(현지시간) 발생한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사상자가 속출하는 상황에서도 한 줄기 희망은 꺼지지 않았다. 1일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30일 새벽 구조 작업 6일째에 세 살 어린이가 잔해 속에서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클리버 모란으로 확인된 이 소년은 이날 새벽 라과이라주 로스 코랄레스 가든 건물 잔해 속에서
러 군 잡으면 포인트 적립?…‘드론 아버지’ 35세 우크라 국방장관의 자신감
우크라이나가 갈수록 전장에서 맹위를 떨치는 드론에 대한 자체 평가를 내놨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하일로 페도로우 우크라이나 국방부 장관은 자신의 텔레그램에 우크라이나군이 운용하는 드론이 올해 상반기 80만 개 이상의 러시아 자산을 공격했다고 밝혔다.그는 “우크라이나군이 전선 후방에 있는 주요 군사 시설 및
글로벌 탑뉴스
스텔스 전폭기 나이트호크 닮았네…러 정유시설 때린 ‘제트추진 드론’의 정체는?
세계 최초의 스텔스 전폭기 ‘F-117 나이트호크’(Nighthawk) 특유의 외형을 닮은 드론이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 과정에서 포착됐다. 우크라이나 매체 RBC-우크라이나 등 외신은 4일(현지 시간) 7월 2일 러시아 우파 지역 정유시설이 공격당하는 과정에서 F-117과 유사한 정체불명의 드론이 목
하늘서 쏟아지는 ‘지옥’…러, 7월 한 달간 유도공중폭탄 8300발 역대 최다 투하
4년이 넘는 장기화한 전쟁 중에도 러시아의 공격 강도가 전례 없는 수준으로 늘어났다. 우크라이나 총참모부는 4일(현지시간) 7월 한 달 동안 하루 평균 250건 이상 총 7922건의 전투가 벌어졌으며, 이는 6월(7316건)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고 밝혔다. 또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진지 공격이 약 9만 7000건
아하! 우주
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을 보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추천! 인기기사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K2 전차, K9 자주포 쫙 깔렸다…폴란드, 러 국경 따라
“속옷만 입고 자전거 질주, 내 눈은 무슨 죄”…한강 라이더
이란 미사일 막더니 한국도 더 깔았다…‘천궁Ⅱ’ 추가 배치
KF-21 전투기, 가성비 좋다더니…생각보다 비싼 가격, 원
FA-50 들인 폴란드, 미그기 주고 우크라 ‘실전 드론’
케찹 : 세계이슈
테일러 스위프트, 7월 결혼설 확산…장소는 매디슨 스퀘어 가
‘내년 BTS 수상 가능성은?’…그래미에 신설된 ‘아시안 팝
테일러 스위프트가 입은 닉스 티셔츠, 직접 만들었다고?
타이니 데스크, 라이벌이 생겼다!…알레시아 카라 ‘자이언트
‘토이 스토리 5’ 시사회 테일러 스위프트, 신곡 라이브 공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