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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제이 로한, 13세 연상 여친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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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이슈메이커 린제이 로한(23)의 열애 소식이 연예잡지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미국의 뉴욕 포스트는 “로한이 사만다 론슨과 헤어진 지 1년 만에 새로운 여자친구와 사랑에 푹 빠졌다.”고 지난 18일(현지시간) 로한의 열애설을 최초 보도했다.

로한의 여자친구로 지목된 주인공은 얼마 전 리얼리티 쇼에 출연해 유명해진 인드라니 팔 차우더리란 여성. 비욘세· 머라이어 캐리 등 톱스타들의 앨범 재킷 화보를 촬영한 유명 작가로, 로한보다 13세 연상이다.

신문에 따르면 로한과 인드라니는 지난해 가을 화보촬영으로 인연을 맺은 뒤 가까워졌으며 미국 LA 등지에서 비밀 데이트를 즐겨왔다.

인드라니는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전까지는 한번도 여자친구를 사귀어본 적이 없다.”면서 “하지만 로한을 만난 뒤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또 “많은 언론매체들이 린제이를 공격하지만 실제로 그녀는 굉장히 매력적이고 똑똑하며 현명하다. 무엇보다 정말 섹시하다.”고 연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반면 로한은 최근 공식석상에서 열애설과 관련된 질문을 받자 “인드라니와 연인? 아니다.”라고 짤막하게 부인해 열애설의 진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인드라니과 로한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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