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세계 최강 전기차 ‘800마력대 부가티’ 나온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슈퍼카 브랜드 ‘부가티’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전기차를 개발 중이다.

영국의 자동차전문지 오토익스프레스는 최근 부가티 모기업인 폭스바겐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부가티가 전기 슈퍼카의 프로토타입(양산 전 시험적으로 만든 차)을 개발 중이라고 보도했다.

새로운 부가티 전기 슈퍼카는 벤틀리 컨티넨탈 GT의 섀시가 적용되며 고성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할 예정이다.

파워트레인은 597kW의 출력을 발휘하는 두 개의 모터를 장착해 총 800마력대의 최고출력과 2200N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현재 공개된 출력과 토크를 살펴보면 부가티 전기 슈퍼카가 양산될 경우 세계에서 가장 빠른 전기차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기 슈퍼카 개발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부가티 전기 슈퍼카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놀라운 가속력을 선보일 것이다.”며 “다만 배터리의 용량을 늘리는 것이 성공의 관건”이라고 말했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버스에서 성폭행’ 혐의 유명 개그맨, 자숙 중 ‘빵 판매’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하루 생활비 2000원…자산 6조 中 ‘자단 여왕’ 천리화,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남자 유혹하는 법’ 강의로 52억 번 여성 근황 공개…‘섹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사이버트럭인 줄”…韓 K808 장갑차 시승한 美 해병, 스
  • ‘푸틴 모르게’ 대형 다리 파괴…택배 드론 이용한 신박한 전
  • 분담금 1조원이나 줄였는데…한국이 인니에 KF-21 주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