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포미닛 허가윤, 안대차고 투표투혼...‘첫 경험’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포미닛 허가윤이 눈에 부상을 입어 안대를 하고 지방선거 투표장에 나타나 화제다.

허가윤은 2일 낮 12시 30분 투표장소인 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사당중학교에 설치된 제5회 동시 지방선거 투표소에서 투표용지를 들고 생애 첫 투표권을 행사했다.

이날 허가윤은 한 쪽 눈에 안대를 하고 투표장에 나타나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허가윤은 “눈병은 아니고 옷을 입다가 날카로운 부분에 눈이 찔려 염증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허가윤은 이틀 전 눈에 부상을 당했고 3일에서 일주일정도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허가윤은 선글라스를 착용할 수도 있었지만 안대를 하고 나타난 것에 대해 “이제 갓 성인이 돼서 처음 투표에 임하는데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선글라스를 쓸 순 없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첫 투표라 어떻게 해야 할 지도 몰랐지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엉거주춤 할 순 없어서 눈치껏 사람들 쫓아다니며 투표를 마쳤다.”고 처음 투표에 임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푸틴, 지하 뚫고 유럽 침투?…“국경에서 땅굴 12곳 발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F-35 만든 회사도 탈락…록히드, 무인전투기 4대 더 만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