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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 ‘도망자’ 합류…비-이나영 ‘삼각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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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다니엘 헤니가 첩보 액션 드라마 ‘도망자’에 전격 합류한다.

앞서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와 배우 이나영의 호흡으로 화제를 모은 ‘도망자’는 한국 전쟁이 발발하면서 사라져 버린 천문학적인 액수의 돈이 60년이 흐른 2010년에 다시 세상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다니엘 헤니는 극중 진이(이나영 분)을 사랑하는 선박업계 부호 카이 역을 맡았다. 카이는 불의의 사고로 자신을 떠난 진이를 되찾기 위해 지우(정지훈 분)와 숙명적 대결을 펼치는 인물로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모습을 선보인다.

이에 천성일 작가는 “따뜻한 미소 속에 냉혹한 카리스마를 감춘 카이 캐릭터를 구상할 때부터 다니엘 헤니를 염두에 두고 있었다.”고 전했다.

다니엘 헤니 소속사 관계자 역시 “최고의 연출진과 작가가 뭉쳐 작업하는 완성도 높은 작품에 출연하게 돼 기쁘다.”며 “다니엘 헤니는 캐릭터 연구에 몰두하고 있으며 오랜만에 브라운관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기대감으로 부풀었다.”고 밝혔다.

한편 ‘도망자’는 도쿄 오사카 요코하마 상하이 북경 마카오 홍콩 등 아시아 각 도시에서 박진감 넘치는 추격전을 그릴 예정이며 9월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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