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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충격적인’ 과거사진 유출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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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섹시 아이콘이자 톱 여배우인 안젤리나 졸리의 충격적인 과거사진이 유출돼 국내외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미국의 연예 전문지 ‘스타’는 최근호에서 ‘안젤리나 졸리의 잊고 싶은 밤’(The night Angie wants to forget)이라는 제목으로 8장의 과거사진을 게재했다. 문제의 사진들은 안젤리나 졸리의 옛 친구가 ‘스타’에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의 안젤리나 졸리는 가슴을 노출한 채 검은색 테이프로 유두를 가리고 목에는 개목걸이를 하고 담배를 물고 있다. 이외에도 헤로인 등 마약을 즐기고 있는 사진도 있어 충격을 더한다.

이에 대해 안젤리나 졸리의 비공식 일대기 ‘안젤리나, 허락받지 않은 이야기’(Angelina: An Unauthorized Biography)의 저자인 앤드루 모튼은 “안젤리나 졸리는 이런 과거를 여섯 자녀들에게는 물론 연인 브래드 피트에게도 비밀로 지키고 싶어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지난 27일 영화 ‘솔트’의 프로모션 차 내한한 안젤리나 졸리는 28일 기자회견에 참석해 “한국이 할리우드의 난무하는 가십들로부터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점이 매력적이다”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 = 스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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