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다비치, 녹음실서 민낯 열창..조영수와 친분 ‘눈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여성듀오 다비치가 녹음실 현장 사진을 통해 민낯을 공개했다.

다비치는 최근 히트작곡가 조영수의 시그니처 앨범 ‘올스타’의 ‘난 너에게’ 녹음을 마쳤다. 이어 당시 녹음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MC몽 서인영의 듀엣곡 ‘버블러브’(Bubble Love)의 2탄으로 알려진 이 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속 다비치는 화장기 전혀 없는 민낯으로 함박웃음을 지으며 즐겁게 녹음에 임하고 있다. 특히 작곡가 조영수와는 데뷔 전부터 알고 지낸 터라 친 오누이 같은 다정한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난 너에게’는 도입부 어쿠스틱 기타사운드가 매력적인 미디엄템포의 밝고 경쾌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세레나데로 29일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한편 국내 작곡가 최초로 자신의 이름을 내 건 시그니처 앨범 ‘올스타’를 발표한 작곡가 조영수는 최근 6년간 52곡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명실상부 최고의 작곡가로 SG워너비, 씨야, 김종국, 이승철, 숙희 등의 주옥같은 명곡을 탄생시켰다.

사진 =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