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카파, 스포티한 감각 넘치는 ‘메신저 백’ 출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카파가 감각적인 스트리트룩 연출이 가능한 메신저 백을 출시했다.

최근 출시한 카파 메신저 백은 픽시 바이크나 보드 등 스트리트 스포츠의 인기와 함께 최근 각광 받고 있는 스트리트룩에 포인트를 더해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 기존 메신저 백의 기능은 그대로 살리면서 카파만의 스포티한 감성을 더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등에 딱 맞게 맬 수 있는 크로스 형태에 숄더 밴드와 보조밴드를 더해 밀착력을 높였으며 등 부분에 메시 쿠션을 가미해 착용감은 물론 내용물도 안전하게 보호된다. 바닥 아래 부분에는 스카치라이트를 사용해 야간에도 발광이 가능해 유용하다.

사진 = 카파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 사우디 공항 때린 후티, 中 부품으로 1900㎞ 미사일까지?
  • 韓 천무 치고 나오자 다급해졌다?…美 하이마스, 로켓 생산
  • “‘미사일 유통기한’ 다 됐는데”…패트리엇 안 내놓는 나라들
  • 이스라엘제 로켓 포기한 스페인…한국 천무가 대안으로 떠오른
  • 35년 살림한 아내에 졸혼 통보…퇴직 교사 남편 “연금은 내
  • 성인물 부업 들켜 해고된 女교사…오히려 수익 급증, 美 시끌
  • 한국 첫 핵잠 발주도 안 났는데…한화오션, 원자력 전문가부터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