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으른들의 미술사
국내연예
[NTN포토] ‘슬픔에 잠긴 봉태규’
이대선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10.08.10 05:19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봉태규가 10일 오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부친의 발인이 엄수된 가운데 영결식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봉태규의 부친은 지난 8일 오후 경기도 양평 단원면 수리산을 등반하던 중 실족사로 사망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국제 일반
아내 불륜 의심해 총격…맞은 사람은 친아들이었다, 캄보디아 발칵 [핫이슈]
아내의 불륜을 의심한 캄보디아 정부 고위 관리가 차량을 추격하며 총을 쐈다가 친아들에게 중상을 입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관리는 …
국제 일반
체포한 남성의 어머니와 부적절한 관계…경찰관 결국 파면, 英 시끌 [핫이슈]
영국의 한 경찰관이 자신이 체포했던 남성의 어머니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근무 중 여러 여성과 성적인 메시지를 주고받은 사실이 드러나…
문화 일반
“민망한 부위 다 비쳐”…15만원짜리 ‘명품 레깅스’ 브랜드의 선택은? [라이프+]
‘명품 레깅스’로 불리며 프리미엄 애슬레저 시장을 이끌어 온 룰루레몬이 잇따른 제품 품질 논란에 결국 관련 직원들을 해고하는 극단의 …
국제 일반
“부통령이 잠깐 보자더니”…트럼프 대변인, 인터뷰 중 불려 나가 경질된 내막은? [핫이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직접 발탁한 백악관 대변인이 기자들과 인터뷰하던 도중 부통령 측의 호출을 받고 자리를 떠난 뒤 경질된 사…
이슈 포착
[포착] 143년 된 시청이 불길에 ‘와르르’…55만명 시위에 佛 발칵 [영상]
프랑스 전역에서 생활비 상승 등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143년 된 역사적 시청 건물이 불길에 휩싸여 일부가 무너지는…
국제 일반
푸틴, “6500㎢ 점령” 자랑했는데…친러 진영마저 “완전 망신” 조롱 [핫이슈]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영토 6500㎢를 점령했다고 주장했지만, 실제 전황과 큰 차이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러…
TWIG
연예/이슈/라이프
“성별 바뀐 것 같다” 신지, 문원과 결혼 5개월 만에 달라진 관계 고백
“한국 치안 어쩌다 이 지경” 충격 영상…용의자 카자흐스탄인 붙잡혔다
“男은 80대에도 아이 갖는데 왜 女만 욕해?”…‘52세 임신’ 여배우, “노산” 지적에
이슬람 성지서 무슨 짓 했길래…외국인 남녀 2명 사형 집행
“으악 징그러워” 관광지에 출현한 ‘거대한 덩어리’…정체 뭐길래
손나은, 17일 모친상 비보…프로골퍼 동생 손새은과 빈소 지켜
“월 120씩 드리는데!” 손주 유튜브 보여준 장모에 ‘버럭’한 사위…보여주면 안 되나요?
지예은, ♥바타와 결혼 전에 벌써…예비 남편도 놀란 ‘깜짝 선물’
“찐가족과 함께”…이효리♥이상순, ‘반가운 소식’ 전해졌다
“나 빼고 다 아는 다이어트 함정”… 살 안 빠지는 진짜 범인은 따로 있다
서울EN
연예 핫이슈
“성별 바뀐 것 같다” 신지, 문원과 결혼 5개월 만에 달라진 관계 고백
손나은, 17일 모친상 비보…프로골퍼 동생 손새은과 빈소 지켜
지예은, ♥바타와 결혼 전에 벌써…예비 남편도 놀란 ‘깜짝 선물’
“찐가족과 함께”…이효리♥이상순, ‘반가운 소식’ 전해졌다
류필립 “너무 미안”…17세 연상 ♥미나 두고 홀로 미국행
‘암 투병’ 지예은, 결혼 서두른 이유 “언제 죽을지 몰라” 고백
크러쉬 옆 웨딩드레스 입은 여성…♥조이 아닌 아이유였다
전진♥류이서, 시험관 임신 성공했는데…“유산됐다” 눈물
걸스데이 유라 ‘폭탄 발언’…양세찬과 열애설에 “만났다”
“몸 막 만져…내 몸이 내 몸이 아니다” 장윤정, 충격 고백
김하늘 동생 사고로 응급실 치료중 사망 “뇌사 판정” 안타까운 소식
‘조작 논란’ 나혼산, 즉흥여행 ‘사전대본’에 “전현무는 안 봤다”
“9살에 처음 만나”…‘23세’ 래퍼 빅나티, 깜짝 결혼 발표
“무서웠다” 조윤희, 이동건과 이혼 심경 6년만에 털어놔
65세 박준금, 43kg 유지 비결 공개…“오직 식단만”
김흥국 맞아? “콧수염 밀었다” 몰라보게 변한 모습 ‘충격’
임진모 “32세 아들이 먼저 떠났다”…유품 양말 신고 방송
‘14세 연하♥’ 강균성 “혼전임신 NO…아직 경험 없다”
월드피플+
트럼프 65년 만에 첫 총살형 승인…13명 총기 학살한 美 군의관의 최후
미군이 1961년 이후 처음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미 육군 출신 장교에 대한 총살형을 집행할 예정이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육군 소령 니달 하산에 대해 총살형 집행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미 국방부 대변인 숀 파넬도 이날 엑스에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2009
앵커의 화려한 이직…매일 밤 뉴스 진행하던 그 남자 우간다 ‘왕’ 됐다
우간다 서부 전통 왕국 토로에 새로운 국왕이 즉위했다. 특히 새 왕은 최근까지도 우간다 국영방송 UBC의 앵커로 매일 밤 뉴스를 전하던 인물이었다. AP통신 등 외신은 30일(현지시간) 에드워드 루키디 키자낭고마(56)가 토로 왕국의 새로운 왕으로 즉위했다고 보도했다.29일 대관식을 치르며 에드워드 루키디 니아방
글로벌 탑뉴스
“부통령이 잠깐 보자더니”…트럼프 대변인, 인터뷰 중 불려 나가 경질된 내막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직접 발탁한 백악관 대변인이 기자들과 인터뷰하던 도중 부통령 측의 호출을 받고 자리를 떠난 뒤 경질된 사실이 알려졌다. 취임 닷새 만에 물러난 케이티 재커라이어 전 대변인의 마지막 근무 상황이 공개되면서 백악관 내부 권력 다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
푸틴, “6500㎢ 점령” 자랑했는데…친러 진영마저 “완전 망신” 조롱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영토 6500㎢를 점령했다고 주장했지만, 실제 전황과 큰 차이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러시아군 수뇌부의 승전보에 평소 전쟁을 지지하던 친러시아 군사 블로거들까지 조롱을 쏟아내면서 전과 부풀리기 논란이 커지고 있다.17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데일리비스트와 로이터통신 등
아하! 우주
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을 보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추천! 인기기사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사우디 공항 때린 후티, 中 부품으로 1900㎞ 미사일까지?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쏘는 족족 명중한 한국산 비궁…美 기업과 다시 손잡은 이유
韓 천무 치고 나오자 다급해졌다?…美 하이마스, 로켓 생산
“푸틴, 3000억 날렸다”…‘전폭기 6대’ 동시 박살낸 ‘
35년 살림한 아내에 졸혼 통보…퇴직 교사 남편 “연금은 내
이스라엘제 로켓 포기한 스페인…한국 천무가 대안으로 떠오른
“드론 100% 요격” 한국 무기 정체 공개…북한의 ‘다차원
성인물 부업 들켜 해고된 女교사…오히려 수익 급증, 美 시끌
케찹 : 세계이슈
엔비디아 ‘네모트론 3.5 슈퍼 VL’ 공개…성능보다 속도에
비닐봉지에 담겨 버려진 시신 급증한 과테말라, 갱단 때문?
“서비스 감자 안 줬다”며 여러 사이트에 악플…결국 노점상
에이전틱 AI 틈새시장 노린다…인텔 ‘크레센트 아일랜드’ 공
미래 ‘달 지하 도시’ 후보는 바로 이곳…달 용암 동굴 탐사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