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다해 “이젠 왕꽃선녀 아닌 짐승녀”…변신 선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이다해가 ‘짐승녀’로 변신하겠다고 선언해 화제다.

이다해는 4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나 짐승녀 해볼렵니다”란 제목으로 연습실에서 찍은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이다해는 “매일 연습실에만 있어서 사진 찍을 곳이 여기밖에 없다”며 “땀범벅에 온몸이 쑤시다”라는 글과 함께 민소매 티셔츠와 무릎을 살짝 덮는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앞서 하루 전인 3일에는 연습실에서 바에 몸을 지탱한 채 한 쪽 다리를 높이 들어 올리거나 다리를 세로로 ‘일자 찢기’에 성공한 사진도 올렸다.

이다해는 “아~ 정말 난 못하는게 뭐야~ 농담농담 완전 농담! 웃으세요~”라는 애교 섞인 글도 사진과 함께 남겨 섹시한 몸매와 귀여운 매력을 동시에 뽐냈다.

이다해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팬들은 “다리 찢기까지 잘하다니 진짜 부족한 게 뭔가요?”, “얼굴은 인형녀, 몸매는 짐승녀”, “세상 혼자 살지 마세요 얼굴, 몸매, 겸손까지 하나만 하세요”, “이젠 정말로 왕꽃선녀가 아니라 짐승녀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해는 최근 영화 ‘현의 노래’에 대가야 최고의 춤꾼 아라 역으로 캐스팅돼 한국무용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이다해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잠수함 탈락시키더니…캐나다 “8척만 먼저 주문” 분할
  • “한국 역대 최강 잠수함”…美 매체가 서희함에 주목한 이유
  • 러시아 맞선 폴란드, 왜 韓 K2였나…전차 180대가 보여준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 ‘천광’은 이미 전력화했는데…中 “레이저로 드론 요격
  • “K방산 기술 유출, 회복 어렵다”…한국 최초 ‘美보안 인증
  • “성관계 후 ‘제자리 뛰기’로 피임”…美 10대 소녀들의 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