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2PM 준호, 한선화에 매너남 진수 ‘불꽃보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2PM 준호가 시크릿 한선화에게 매너남의 진수를 보여줬다.

준호는 11일 대전 서구 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린 ‘2010 CMB 친친 청소년 가요제’에서 한선화와 함께 MC를 맡았다. 이날 준호는 진행 내내 한선화를 감싸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선화를 배려하는 모습 중 최고는 ‘불꽃매너’. 준호는 티아라의 ‘보핍보핍’ 무대가 펼쳐질 당시 무대 앞에서 불꽃이 튀자 잽싸게 한선화를 자신의 뒤로 보내 혹시 모를 부상위험에서 그녀를 보호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생니뽑아 군면제’ MC몽, ‘1박 2일-하하몽쇼’ 하차수순 밟나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남격’ 배다해, ‘비밀번호 486’ 청아한 목소리 뽐내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홍수현 망언 "쇄골이 너무 말라 콤플렉스"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男이 가장 끌린 女몸매 따로 있었다…가슴보다 중요했던 ‘이
  • “일부러 가슴 키운 女선수들”…외국 사이클 대회서 사이즈 논
  • “기쁨조 후보, 속옷 다 벗고 검사”…탈북 여성이 직접 폭로
  • 군함도 잠수함도 아직인데 ‘65조’…獨 TKMS, 주문서가
  • K2 흑표, 이 정도야?…“서방 전차보다 수십년 앞섰다” 드
  • “최강 K2 전차도 북한 드론 앞에선 별수 없다”…한국 대응
  • “불륜 폭로하겠다”…유부남과 만난 19세女, 콜롬비아서 10
  • “얼마면 돼?” 여성에게 성적 제안한 남성…인도 경찰, 어떻
  • 김정은, 푸틴 도우러 보냈더니 역효과?…한미 “북러 전술까지
  • 중국인, ‘청계천에서 흡연’ 걸리자 반응이…서울시, 단속 못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