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허각 조조할인에 원곡자 이문세 극찬 “개구진 김건모”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허각 조조할인 보니 개구진 김건모 보는 것 같다”.

2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이문세 스페셜’에서 1위를 차지한 허각에 대한 심사위원 이문세의 소감이다. “언제 어떤 컨디션에서라도 노래를 씩씩하게 잘하는 청년 같다”는 게 허각을 김건모에 비유한 이유다.

이문세는 원곡자의 입장에서도 허각이 부른 조조할인을 평가했다. “부르기 쉽지만 실제로 표현하기는 어려운 곡인데 나보다 노래를 더 잘했다”는 평. 허각의 이날 조조할인 무대에 대해 96점을 매겨 도전자에 대한 배려에서 전한 말이 아닌 진심에서 우러나온 찬사임을 분명히 했다.

허각 조조할인에 대한 찬사는 원곡자 이문세 뿐만이 아니었다. “의상, 스타일, 무대 매너까지 곡과 하나가 된 느낌”(이승철), “보는 내내 기분 좋은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었다. 웃음이 계속 나는 기분 좋은 무대였다”(엄정화), “처음에 봤던 허각이 맞나 싶을 정도로 참가자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연예인이 되어 가는 것 같다”(윤종신) 등 자리를 함께한 모든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 받았다.

한편 이날 ‘슈퍼스타K2’에선 ‘솔로예찬’을 부른 앤드류 넬슨과 ‘이별이야기’를 부른 박보람이 탈락돼 아쉬움을 남겼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2’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퍼스타 K’ 장재인, 통기타 이어 피아노연주 "소름이었어"
▶ 오지호, ‘계산기보다 빠른’ 암산실력…전국대회 출신
▶ ’닥터챔프’ 신동, 상반신 누드에 여친반응 "숨어!"
▶ ’트위터 입문’ 이경규, 진짜-가짜 모두 존재 ‘황당’
▶ 박명수, 기습공격 1년만에 앙코르 "훈훈한 거성"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K9 자주포 300문 더!”…인도, 한국산 무기에 2조 8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화염 뿜으며 로켓 발사…한국서 실사격 나선 美 M270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