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원조 딸바보’ 강동원, ‘자상 돋는’ 과거영상 “결혼 임박?”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원빈이 ‘딸바보’ 대열에 합류한 가운데 ‘원조 딸바보’ 강동원의 영상이 새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게시판을 통해 원빈이 아역배우를 각별히 챙기는 영상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 보다 더 딸바보를 자청한 이가 있었으니, 바로 강동원이다.

케이블방송 Y star 연예정보프로그램에서는 영화 ‘의형제’ 메이킹 필름 속 강동원의 ‘딸바보’ 영상을 내보냈다.

‘딸바보’란 딸을 아끼는 사람을 칭하는 신조어로 강동원이 영화 촬영 당시 여자아이와 다정히 놀아주는 영상이 공개되자 붙은 별명.

이 영상에서 강동원은 아역배우를 따라다니면서 안아주거나 바구니에 들어간 아이를 비행기 태우듯 위아래로 흔들며 ‘아빠’처럼 다정하게 놀아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원조 딸바보는 강동원”, “딸이 되고 싶다”, “저 여자아기에 빙의”, “제가 바구니에 들어가면 안될까요?”, “결혼하면 정말 아이를 잘 돌봐줄 것 같다”, “결혼할 때가 됐나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빈은 지난 8월 방송된 엘르앳TV ‘무비스틸-원빈’에서 장시간 진행되는 촬영 도중 함께 촬영한 아역배우들을 각별히 챙기며 자상하게 대해 강동원의 뒤를 이어 ‘딸바보’ 미남배우에 합류했다.

사진 = Y star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 김갑수, 믹키유천-송중기보다 빛난 ‘미친 존재감’
▶ 크리스탈·빅토리아·설리, 청바지 환상라인 ‘섹시돌’
▶ ’세 아이의 엄마’ 정혜영, 자꾸 어려지는 ‘동안 지존’
▶ ’남장여자’ 박민영, 기생 초선 치마폭에 폭 ‘볼뽀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성관계 후 ‘제자리 뛰기’로 피임”…美 10대 소녀들의 황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독일 전차 손보던 자리에 한국 K2…폴란드 공장이 바뀌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