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NTN포토] 우연석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입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우연석이 13일 오후 서울 서교동 홍대 V-HALL에서 열린 ‘하현곤팩토리 쇼케이스’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에반, 우연석, 오종혁 등 클릭비의 전 멤버는 하현곤의 활동을 도와주기 위해 쇼케이스 현장을 방문했다.

하현곤과 클릭비 멤버는 결별 후에도 우정을 쌓으며 서로의 활동을 응원했다. 클릭비 멤버 에반과 우연석은 하현곤의 1집 앨범에 참여하기도 했다. 가수 리치는 이번 앨범에 객원 보컬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 韓 천무 치고 나오자 다급해졌다?…美 하이마스, 로켓 생산
  • “‘미사일 유통기한’ 다 됐는데”…패트리엇 안 내놓는 나라들
  • 이스라엘제 로켓 포기한 스페인…한국 천무가 대안으로 떠오른
  • 성인물 부업 들켜 해고된 女교사…오히려 수익 급증, 美 시끌
  • 근무 중 부하 여경과 성관계…53세 前 경찰청장 재취업 금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