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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동물옷 코스프레…젖소지영-곰하라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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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가 동물옷을 입고 젖소, 곰, 토끼, 여우, 원숭이로 변신했다.

구하라는 1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동물옷을 입고 찍은 카라의 단체사진을 공개했다. 각자 캐릭터에 어울리는 동물 캐릭터로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속 구하라는 커다란 곰 옷을 입고 두 팔을 벌리고 있다. 그 곁에 선 팀 막내 강지영은 깜찍한 젖소로 변신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외에도 자칭 타칭 ‘여신’ 규리는 거대토끼로 한승연은 원숭이, 니콜은 붉은 여우옷을 입고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젖소 지영 너무 귀엽다”, “지영이 젖소 빙의”, “재주넘는 곰하라”, “니콜은 여우가 딱이다”, “승연이는 원숭이인지 미어캣인지”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사진 = 구하라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기자legend@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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