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후덕’ 남상미 최근 모습에 네티즌 “깜짝이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남상미가 후덕해진 최근 모습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남상미는 지난 1월 20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평양성’(감독 이준익, 제작 타이거픽쳐스, 아침) VIP 시사회에 모습을 나타냈다.

이날 남상미는 짙은 갈색 가죽 코트에 검정색 퍼(fur) 베스트를 매치해 입었다. 그는 보디라인을 강조하지 않은 옷차림과 통통해진 얼굴선 때문에 살이 찐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남상미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살이 많이 찐 것 같지 않은데 미모가 묻혔다”, “다른 사람인 줄 알고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평양성’은 2003년 개봉한 ‘황산벌’의 후속작으로 배우 정진영 이문식 류승룡 선우선 등이 출연했다. 또한 배우 황정민, 개그맨 김병만 류담, 류승완 감독이 카메오로 등장해 화제가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임영진 기자 plokm02@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K9 자주포 ‘대수술’ 요구하는 스페인…“다 뜯어고치란 얘기
  • F-35만 믿었는데 반전…韓 F-15K 59대, 적 방공망
  • “학생이 거부해도 강행”…제자와 30여 차례 성관계한 美 교
  • 혐의 부인하더니 “16세 학생과 성관계” 인정…美 여교사 최
  • 가슴 볼륨 키우려 ‘시신 지방’ 넣는다고? 美서 인기…윤리적
  • “성추행해도 괜찮아, 처벌 안 받아”…미성년자 부추기는 中콘
  • 성관계 안 했는데 ‘성병’이라고?…83세 남성, 매독 진단
  • “첫날밤에 무슨 짓을”…하객 성폭행 신랑? DNA로 들통난
  • “연애빠져 손주 안 돌봐?” 시모 갈비뼈 4개 부러뜨린 中며
  • “군함 80% 한국서 만들자”는데…美, 바로 못 사는 이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