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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 30세 어린 女배우에 깜짝 키스해 구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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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성룡(57)이 한 비공식 행사장에서 자신보다 30세 가량 어린 미녀 배우에게 깜짝 키스를 퍼부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성룡은 지난 7일 베이징의 한 호텔 레스토랑에서 자신의 생일파티를 열고, 내로라하는 스타들을 대거 초대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생일파티에 참석해준 귀빈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면서 “서정뢰(36·중국의 유명 여배우)식 키스법으로 답하겠다.”고 말한 뒤 옆자리에 있던 린평(26)이라는 배우에게 돌발 키스를 했다.

이에 린펑은 웃음으로 화답했지만 네티즌들은 성룡이 여배우들에게 ‘자유분방한’ 깜짝 키스를 시도한 것이 어제 오늘일이 아니라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지난 3월 그는 서정뢰와 차 안에서 키스를 나누는 사진이 인터넷에 퍼지면서 구설에 오른 바 있다.

이날의 논란을 의식해 이번 생일파티에서 이벤트성 돌발행동을 보인 것으로 보이지만, 네티즌들은 “노망이 난 것 아니냐.”며 비난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편 린펑은 성룡 주연의 영화인 ‘대병소장’으로 데뷔해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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