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일반

‘까르르’ 애교 떠는 아기 펭귄 영상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까르르’ 소리를 내며 사육사의 손에 몸을 비비며 애교 떠는 새끼 펭귄 한 마리가 인터넷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는 유튜브에서 귀여운 외모와 애교로 인기를 끌고 있는 새끼 펭귄 한 마리를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사육사로 보이는 한 남성이 테이블 아래에 손을 내리고 새끼 펭귄을 부르자, 펭귄이 신이 나서 달려온다. 이후 사육사가 손으로 펭귄의 배와 등을 쓰다듬으면서 살짝 만지자, 펭귄은 기분이 좋은 듯 고양이처럼 가르랑거리는 소리를 내며 애교를 부린다.

이에 네티즌들은 “펭귄의 애교가 사랑스럽다.”, “사육사 사랑을 듬뿍 받겠다.”, “좀 시끄러운 것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수십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영상 속 새끼 펭귄은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동물원의 펭귄으로 알려졌다.



사진=유튜브(http://youtu.be/GnxGZ9jeuP8)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 美 무장 고장인데 韓이 고쳐라?…태국 의회, 한화오션에 보증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공군 품에 안긴 KF-21, 바로 싸울 수 있나…첫 인도 이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성인물 부업 들킨 女교사 정직…“교사 월급 더 많았다면” 美
  • “한국, 7800억 떼이고 고소할 수도”…이라크, 원유로 빚
  • “러군 3000명 사상”…하늘서 ‘자폭 로봇’ 뚝, 우크라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