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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아사다 잇는 韓日 ‘얼짱’스포츠 스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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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효원
김연아-아사다 마오 잇는 한일양국의 새로운 ‘얼짱’ 스포츠 스타는?

최근 국내에서 탁구 선수 서효원(24·한국마사회)이 탁구계의 ‘얼짱’ 스타로 주목을 받은데 이어, 일본에서는 19세 테니스 선수 미노코시 마이가 아사다 마오를 잇는 스포츠 스타로 떠올랐다.

산케이 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본 주니어 테니스 대표 출신의 미노코시는 최근 일본 최대 메니지먼트사인 ‘요시모토 포토 에이전시와 계약을 체결하고 스포츠 스타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미노코시는 지난해 윔블던 주니어 대회에서 2위를 차지했고, 고교시절에는 전국대회 단식에서 2년 연속 준우승을 거머쥘 만큼 뛰어난 실력으로 일본 테니스계의 꿈나무 자리를 독차지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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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노코시 마이
뿐만 아니라 작은 얼굴과 귀여운 눈웃음, 테니스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 등으로 비주얼까지 인정받으면서 새로운 스타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최근에는 현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미노코시의 과거 사진들까지 속속 올라오는 등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국내 네티즌들도 김연아-아사다 마오를 잇는 ‘탁구 얼짱’ 서효원과 일본의 미노코시 마이 등 스포츠 스타의 탄생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위는 서효원, 아래는 미노코시 마이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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