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UFO

멕시코 상공서 ‘불타는 UFO’ 충격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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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현지시간) 멕시코 상공에서 주황색 밝은 빛을 내는 거대한 불덩이가 목격된 사실이 뒤늦게 전해지면서 그 정체를 둘러싼 추측이 무성하게 나오고 있다.

멕시코 언론매체에 따르면 이날 저녁 7시께 중남부 모렐로스 주 쿠에르나바카 인근에 있던 시민 10여 명은 상공에서 밝은 빛을 내며 추락하는 괴물체를 목격했다.

시민들은 이 광경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으며 일부는 카메라에 담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시민(ID:Kimdragon1)이 당시 현장을 촬영해 최근 공개한 영상에는 주황색 꼬리 2개를 끌며 상공을 나는 비행체가 뚜렷하게 포착돼 있었다.

이 영상은 유투브 등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서 수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특히 멕시코와 상당한 거리의 그리스에서도 같은날 일부 시민들이 비슷한 불덩이를 봤다는 증언이 나오자 이 비행체의 정체에 대한 추측은 무성하게 나왔다.

미확인비행체(UFO)를 추종하는 네티즌들은 이 물체를 두고 지구밖 생명체가 보낸 비행체(UFO)라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으나 일부 과학자들은 불덩이의 비행 궤도와 운동 방향으로 미뤄 지구로 날아들던 운석이 대기권에 순간적으로 연소되는 장면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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