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하와이서 발견 ‘잘린 사람 손’ 물체 알고보니…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하와이 고트섬에서 잘린 사람 손으로 보이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긴급 출동하는 등 소동이 일었다.

최근 하와이 고트섬에서 휴양 중이던 한 여성은 해변을 거닐다 절단된 사람 손처럼 보이는 물체를 발견했으나 무심코 이를 지나쳤다. 그리고 지난 21일(현지시간) 또다시 잘린 사람 손같은 물체를 발견하자 결국 현지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호놀룰루 경찰은 엽기적인 토막 살인 사건으로 보고 강력반을 긴급 출동시켰다. 그러나 이 물체를 조사한 경찰은 허탈함에 웃음 지었다. 조사결과 말라버린 오징어 였던 것.

호놀룰루 경찰 대변인 마이클 유는 “조사결과 말라버린 오징어의 사체였다.” 라며 “연쇄 살인 사건의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