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레이디 가가 “무명 때 나를 보고 와인하우스로 오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무명 시절 사람들이 나를 에이미로 오해한 적도 있었다.”

팝스타 레이디 가가(25)가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간) 요절한 에이미 와인하우스에 대한 남다른 추모의 마음을 드러냈다.

가가는 최근 한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에이미의 죽음이 남의 일 같지 않다. 큰 슬픔을 느낀다.”고 밝혔다.

인터뷰에서 가가는 “데뷔 초기 무명일 때 거리를 걷다보면 사람들이 나를 보고 ‘에이미!’라고 부르는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며 “내가 에이미를 닮았다고 생각한 모양”이라고 밝혔다.  

또 “에이미는 재즈도 블루스도 사랑하는 진짜 슈퍼스타” 라며 “절대로 죽게해서는 안될 사람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3일 영국 런던 북부의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 와인하우스의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현지 경찰은 와인하우스에 대한 부검을 실시했으나 정확한 사망원인을 규명하지 못했으며 독극물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한 故에이미 와인하우스는 26일 영국 런던의 에지웨어버리 묘지에 영면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