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비틀즈 멤버들 사인 담긴 첫앨범 가격은 얼마?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비틀즈의 사인이 담긴 음반의 가치는 얼마나 갈까? 비틀즈의 본고장 영국 리버풀에서 열린 경매에서 비틀즈 전 멤버의 사인이 담긴 레코드판이 9060파운드(약 1594만원)에 팔렸다고 영국 BBC뉴스 등 현지 외신이 전했다.

이 앨범은 비틀즈가 1963년 발매한 첫 번째 앨범 ‘플리즈 플리즈 미’(Please Please Me)의 레코드판으로 가운데 표지 부분에 4명 멤버 전원의 사인이 담겨 있다.

리버풀에 있는 비틀즈 기념품 가게 팔린 이 앨범은 리버풀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직접 캐번클럽에서 공연하는 무명시절의 비틀즈에게 사인을 받은 소장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연례행사인 이번 경매에는 사인 레코드 외에도 존 레논이 쓰던 모자와 비틀즈의 전신 쿼리멘 당시 첫 번째 전문 녹음을 한 스튜디오에 있던 38번 숫자가 적힌 진홍색 문이 경매품으로 나와, 각각 3200파운드(약 563만원)와 2300파운드(약 404만원)에 팔려 눈길을 끌었다.

확대보기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 한국은 어디에?…아르헨 잠수함 3척·3조원대 사업에 佛·獨
  • 전 여친과 ‘은밀한 영상통화’ 몰래 녹화한 한국男…새 여친이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