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저스틴 비버 아이 가졌다”…20세女 친자확인 소송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캐나다 출신 아이돌 팝스타 저스틴 비버(17)의 친아이를 가졌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스타 매거진은 1일(현지시간) “머라이어 이터(20)라는 여성이 비버를 상대로 친자 확인 소송을 냈다.”고 보도했다.

이 여성은 3달전 LA에 열린 비버의 콘서트 중 무대 뒤에서 그와 성관계를 가져 아이를 갖게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지 연예매체들은 “이터가 친자확인 소송과 더불어 충분한 양육비를 원하고 있다.” 면서 “올해내에 심리가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대해 비버 측 관계자는 “이 여성과 비버는 안면도 없는 사이로 악의적인 모함” 이라고 반박하며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통해 비버의 명예를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에서 유명연예인을 대상으로 한 친자확인 소송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09년에도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한때 자신과 연인관계에 있었다고 주장하는 한 여성에게 친자확인 소송을 당한 바 있으나 DNA조사로 결백을 입증한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