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일반

‘무게 6.8kg·1만 8000칼로리’ 일명 ‘짐승 버거’ 출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크기와 열량 모두 최대인 일명 ‘짐승 버거’가 등장했다. 영국에서 가장 큰 버거로 기록된 이 버거의 이름은 ‘미트 더 비스트’(Meet The Beast).

무게가 6.8kg, 열량 1만 8000칼로리로 한끼에 1주일치 권장 칼로리를 모두 해결할 만큼 이름처럼 짐승급 버거다.

들어가는 재료의 양도 입이 딱 벌어지는 수준이다. 3.1kg의 쇠고기와 베이컨 및 치즈 9조각을 주재료로 건강(?)을 위해 3개의 토마토와 양상추도 듬뿍 들어가 있다.

가격은 40파운드(약 7만원)로 이번주 내에 판매될 예정이다. 레스토랑 업주인 바스 헤로도투는 “인터넷을 뒤져 이 버거의 레시피를 만들었다.” 면서 “굶주린 미식가들에게는 최고의 도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미 단골고객들에게 이 버거를 먹어보라고 연락을 했다. 한자리에서 다 먹어치우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기자 pj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WIG 연예/이슈/라이프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택시 탔다가 성폭력 당한 여성 수천 명…“택시 회사가 책임져
  • 우크라, 韓 수준 공군력 원하나?…250대 전투기 도입 ‘비
  • KF-21이 노리는 스텔스 기술…레이더에 안 잡히는 진짜 방
  • “한국 잠수함, 이건 꼭 사야 해!”…캐나다 국민 댓글 폭발
  • 성관계 후 입 안 가득 궤양이…20대 남성에게 무슨 일이?
  • 동료들이 “누가 먼저 잘까” 내기…여직원 소송, 결국 패소한
  • “내 전 남친 괜찮다니까”…中 Z세대 번진 ‘연애 추천’
  • “‘심장병’ 걸린 中 J-35 전투기, 작전시간 고작 7분”
  • 엘베서 붙잡힌 여성…약혼했는데 강간죄 받은 중국 남성
  • 60년간 미성년자 89명 성폭행, 어떻게 가능했나…‘최악의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