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11억 당첨복권 부모에 골라 준 2세 여아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2살짜리 여자 아이가 우리 돈으로 약 11억원에 달하는 당첨금이 걸린 즉석 복권을 골라내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현지 외신에 따르면 뉴욕 퀸스에 사는 아나야 후세인(2)이 지난달 30일 가족과 함께 들린 한 편의점에서 100만 달러짜리 우승 복권을 골랐다.

이 같은 소식은 이날 당첨금 수령을 위해 나타난 아나야 후세인 가족의 소개로 알려졌다.

모친인 아프쉰 아산(34)은 복권 협회 측에 “딸이 그 복권을 만지지 않았더라면 구매하지 않았을 것”이라면서 “그녀는 행운아”라고 말했다.

한편 아나야 가족은 오는 2031년까지 매년 3만 1152달러(약 3500만원)을 받는 연금 수령 방식을 선택했다. 가족은 축하 여행을 다녀온 뒤 슈퍼마켓 사업을 시작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사진=뉴욕데일리뉴스 캡처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잠수함, 캐나다서 ‘부활’하나…TKMS, 빙하에 발목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천무 18대에 ‘유럽 3국’ 얽혔다…한화가 무기만 팔지 않는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18발 막았다”더니 전투기 9대 당했다…美 ‘탱크 킬러’
  • 결혼 전 성관계 ‘5명’ 넘은 여성…결혼 뒤 나타난 뜻밖 차
  • 3년 미루려다 ‘中 6세대기’에 다급해진 美…F/A-XX 승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400명 관계” 英 인플루언서 출산…신생아 영상에 정치권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