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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진이 23년전?…클라우디아 쉬퍼 ‘게스’ 광고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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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진이 23년전 찍은 사진일까?

한때 슈퍼모델의 대명사로 불린 클라우디아 쉬퍼(41)가 과거 그녀를 스타덤에 올린 ‘게스’(GUESS)의 광고모델로 다시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쉬퍼는 1989년부터 3년간 ’게스’의 모델로 활동했으며 유명 사진작가인 엘렌 본이 촬영한 사진은 당시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이번 캠페인은 게스의 탄생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루어진 것으로 20여년전 사진과 나란히 공개되며 언론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해외언론들은 “어떤 사진이 과거 사진인지 모르겠다.” 는 반응.

쉬퍼는 “게스의 광고모델 활동으로 인생의 큰 터닝포인트를 얻었다. 다시 고향에 돌아온 것 같아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독일출신 슈퍼모델인 쉬퍼는 결혼후 3명의 아이를 낳았으며 현재는 모델보다 니트웨어 사업에 열을 쏟고 있다.

사진=30주년 기념 사진(왼쪽), 1989년 촬영 사진(오른쪽)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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