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꽃중년 조지 클루니와 점심, 경매로 나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조지 클루니 점심 경매
채리티버즈
할리우드 대표 ‘꽃중년’ 조지 클루니(51)와의 점심이 경매로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의 자선경매 사이트 ‘채리티버즈’(charitybuzz)에서는 현재 세계적인 배우 조지 클루니와의 오찬이 경매로 진행 중이다.

채리티버즈에 따르면 조지 클루니와의 점심은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웨스트할리우드에 있는 ‘소호 하우스’에서 조지 클루니의 일정에 맞춰 이뤄지며, 18세 이상의 성인 만이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식사에는 미국 연예전문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데이브 카저 기자가 동석하는데 식사 시 나눈 대화 내용 중 일부가 언론을 통해 보도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경매는 조지 클루니가 ‘게이와 레즈비언, 그리고 이성애자 교육 공동체’(GLSEN)를 지원하기 위해 시행하며, 예상 낙찰 가격은 2만 달러(약 2,241만 원)로, 다음 달 11일까지 입찰할 수 있다.

사진=채리티버즈 캡처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