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크리스마스트리가 옷으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유행에 민감한 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트리가 출시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이 크리스마스트리는 목까지 올라오는 깃과 긴 소매, 그리고 약 15인치 너비의 치마같은 모양이 특징으로 기존의 트리와는 거리가 멀다.


기존의 특징으로는 트리 상단에 있는 별 모양의 장식과 빨간색 구슬 장식인 보블, 그리고 LED로 된 꼬마전구들 뿐이다.

제작자들은 이 트리를 영국 치수로 8(국내 55 사이즈)로 디자인했으며 보블을 단추처럼 달았다. 그리고 전구는 약 150개를 사용했다.

미국의 종합 쇼핑몰인 해머커 슐레머에서는 이 트리가 157파운드(약 27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쇼핑몰 매니저인 프레드 베른은 “이 크리스마스트리는 전통적인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내면서도 우아하고 세련된 방식을 원하는 이들이 특별한 명절을 기념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F-22 멈춘 사이 날아올랐다…중국 J-20, ‘공중 패권
  • “사람 아니다. 도망갔어야”…‘안세영 공포’에 벌벌 떠는 중
  • 20세女, 남친과 키스 후 생명 위험…‘이것’ 때문에 쇼크
  • (영상) “트럼프는 이제 끝났다”…美 시민들, 최악의 총격
  • 점프 10초 만에 비극으로…美 유명 윙슈트 비행사, 산 정상
  • ‘영업 중’ 식당 벽 안에서 여성 시신 발견…부검 결과 공개
  • 日총리, 태극기에도 고개 숙이더니…이 대통령에 ‘90도 인사
  • 순식간에 레이더 먹통…베네수엘라 방공망, 美 전자전기 EA-
  • “이게 전차라고?”…러시아, 드론 막는 ‘민들레’ 모양 T-
  • (영상) 221명 탑승한 여객기, 착륙 중 ‘바퀴 8개’ 동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