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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사이프리드, 레드카펫서 ‘애교 등살’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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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프리드 애교 등살
스플래시닷컴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27)의 ‘애교 등살’이 카메라에 포착되고 말았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이 24일(현지시간) 공개한 제85회 아카데미 시상식 사진에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 위에서 포즈를 취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이날 가슴선 라인이 살짝 드러나는 은색 드레스를 입고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하지만 드레스를 과하게 조여 입었는지 고개를 뒤로 돌리는 포즈에서는 그만 등살이 살짝 접히는 불상사가 발생하기도 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영화 ‘레미제라블’에서 장발장의 사랑스러운 양녀 코제트 역을 맡아 완벽한 노래실력과 아름마운 미모를 뽐냈다.

한편 ‘레미제라블’은 여우조연상(앤 해서웨이 수상), 음향상, 분장상 3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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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만다 사이프리드
스플래시닷컴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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