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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라치] 미란다 커, 파격적 블랙 가죽 시스루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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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몸매와 여신의 미소를 자랑하는 톱 모델 미란다 커(30)의 파격적인 시스루 모습이 포착됐다.

5월 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이날 미란다 커는 가슴이 훤히 보이는 가죽 소재 검정색 튜브톱을 걸친 도발적인 모습으로 스콧 피츠제럴드의 ‘The Last Tycoon’ 표지가 새겨진 지갑을 들고 뉴욕에 나타났다.

뇌쇄적인 눈빛과 미소로 주변 시선을 한 눈에 받은 미란다 커는 파파라치들의 카메라 세례에 옅은 미소로 여신의 자태를 과시했다.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유명세를 탄 그녀는 영화 ‘반지의 제왕’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 올랜도 블룸 과의 사이에 아들 플린을 두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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