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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의 여인③] 신이내린 ‘방부제 몸매’ 신디 크로포드

작성 2013.05.16 00:00 ㅣ 수정 2013.05.1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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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디 크로포드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원조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47)가 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크로포드는 15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66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크로포드는 이날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화이트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녀의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는 평소 자기 관리가 얼마나 철저한지 드러내 주는 단적인 예다.

한편 제66회 칸 국제영화제는 이날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열리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위대한 개츠비’가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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