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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와 싸울 수 있는 7가지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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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금치
플리커
탈모 방지와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7가지 식품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의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는 7일(현지시간) 여성 모발치료 전문가 루신다 엘러리와 노화관리 연구소 세네직스 켈로라이나스 믹키 바버 박사의 말을 인용, 탈모와 싸울 수 있는 7가지 식품을 소개했다.


엘러리는 브러쉬에 엉킨 머리카락에 당황하는 대신 건강한 식품을 섭취함으로써 신체 건강을 조절하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이들 전문가가 밝힌 모발에 좋은 식품 7가지다.

△호두

호두와 같은 견과류에 함유된 오일은 모발에 탄력을 더해주는 단백질인 엘라스틴 생성을 도와준다. 만일 당신이 이 오일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다면 모발은 잘 끊어지거나 심하지 않다면 가늘어질 것이다.

△시금치

탈모의 두 번째 원인인 철 결핍증의 치료는 비교적 쉽다. 시금치는 두피 기름을 순환시키는 철분과 베타카로틴, 엽산, 비타민C와 같은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해 모공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넙치

넙치와 같은 마그네슘이 풍부한 생선은 모발 성장에 도움을 준다. 마그네슘의 부족은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당근

당근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며 섭취 시 비타민A로 전환된다. 이 비타민은 두피를 보호하는 두피 기름 생성에 도움을 준다.

△청경채

청경채는 철분 흡수에 도움을 주는 성분인 페리틴 수치를 상승시키주는 효과가 있다. 철분은 모발 건강에 도움을 준다.

△그리스 요거트

저지방 버전의 그리스 요거트는 모발과 모공 건강과 효과적인 비타민B5, 비타민D를 함유하고 있다.

△달걀

달걀노른자에는 다량의 비타민D가 함유돼 있다. 비타민은 모발 재생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있다. 비타민D는 하루 15분 정도 햇빛에 피부를 노출해도 합성된다.

사진=자료사진(플리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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