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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 우신 알프스타운, 대어급 개발호재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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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울산역세권 개발 및 대규모 산업단지 겹호재로 부동산시장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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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호재가 부동산 구입 시 선택이 아닌 필수조건이 된 지금, 수요자들의 시선은 지역 개발호재가 ‘얼마나 더 굵직한가, 집값 상승이나 인프라 개발에 얼마나 영향을 줄까’에 집중되고 있다.

풍부하고 질 높은 개발호재는 투자자뿐 아니라 실수요자에게도 주택 구입시 필수적으로 따져야 할 조건이다. 개발부족으로 인해 투자 상품으로서의 가치가 없어지거나, 생활인프라가 취약하고 집값이 떨어지는 등의 경우가 빈번하기 때문이다.

특히 한 집에 오래 머물던 과거에 비해 이사가 잦아진 요즘 개발 호재 여부는 더욱 중요해졌다. 집값 상승은 소폭으로 움직이는 반면 하락은 짧은 기간 동안에도 큰 폭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자칫 미래가치가 부족한 집을 선택하면 나중엔 오히려 집을 줄여야 하는 경우도 생긴다.

지난 16일 견본주택 문을 열고 울산광역시 울주군 일대에 분양 중인 ‘경동∙우신 알프스타운’은 인근에서 KTX 울산역세권 개발사업 1단계가 10월 중 준공이 예정돼 있다. 여기에 삼성SDI, 길천, 반천일반산업단지, 울산 하이테크 밸리 등도 인접해 있어 매우 탄탄한 배후수요를 형성하게 된다.

또 단지 바로 옆으로는 영남 알프스CC가 위치해 골프장 조망이 가능한(일부가구) 친환경 주거환경을 자랑하며 산악관광시설과 문화시설 등 복합기능을 갖춘 관광종합안내소인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가 내년 준공 예정으로, 시설 이용은 물론 인근 상권 역시 발달될 것으로 보여 수혜가 예상된다.

교육∙교통환경 또한 뛰어나다. 단지 인근으로 초, 중, 고가 인접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으며 서울산IC를 통해 차량으로 20~30분대에 울산 시내에 도달 가능하다. 여기에 KTX울산역과 경부고속도로의 이용이 편리한 사통팔달의 교통을 자랑한다.

’경동∙우신 알프스타운’은 지하 2층, 지상 15~18층, 16개 동 규모로 1540가구 모두 전용 45∙54㎡의 소형으로만 구성된다. 특히 이번 분양은 4.1부동산대책 수혜로 면적 85㎡ 이하 또는 6억원 이하 주택 구입자에 대한 5년간 양도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분양가는 3.3㎡당 최저 400만원대부터, 평균 510만원대로 책정됐으며, 계약 후 전매가 가능하다. 실수요자들에게는 내 집 마련의 기회를, 투자자들에게는 투자의 3요소인 환금성∙안정성∙수익성 모두를 갖춘 알짜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청약 일정은 26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일반공급 1순위 27일(화), 3순위는 28일(수)~29일(목), 당첨자 발표는 9월 4일(수)이며 계약은 9월 9일(월)~11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1271-5번지 현대해상 사거리에 위치한다. 계약자들에게는 발코니 확장비 무료,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입주는 2015년 초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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