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싱크대 옆에 변기가? ‘최악의 원룸’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부엌 바로 옆에 변기와 샤워부스가 있는 방이 화제라고 영국 일간 메트로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랑스 랭스 지역에 있는 이 방은 부엌과 욕실, 침실이 한 방에 들어가있는 원룸이다. 9㎡의 좁은 방으로 200유로(약 29만 원)로 한 달 생활이 가능하다.

방 한구석에 싱크대 바로 옆에 변기가 붙어있고, 그 뒤쪽으로 전자 레인지가 놓여있다. 그 옆에는 샤워부스까지 있어 부엌과 욕실이 한 공간에 들어간다.

인터넷에 이 사진을 올린 루이즈 와이즈맨(23)은 “이전부터 원룸에서 살며 수많은 방을 봐왔다”며 “부엌과 샤워실이 한 공간에 있는 것은 흔하지만, 적어도 화장실은 복도에 따로 있었다”고 당황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변기에 앉아서 요리하라는 건가”, “너무 비위생적이다”와 같은 의견을 밝혔다.

사진=메트로 캡처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