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105억원 복권 당첨자 1년만에 31억 원 또 당첨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한번 당첨되기도 힘든 복권에 두 번이나 당첨되는 행운을 가진 사람이 있다.

미국 플로리다주(州)에 사는 제임스 보즈만은 지난해 자신의 집인 에지우드의 한 편의점에서 산 복권에 당첨돼 1,000만 달러(약 105억 원)를 받았다. 그리고 최근 복권에 또 당첨되는 행운을 얻었다고 영국 일간 미러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당첨 금액은 300만 달러(약 31억 원). 복권회사에서는 “신이 제임스를 지켜주고 있는 것 같다”면서 “한 번 당첨도 놀라운데, 두 번이나 당첨이 되다니 말도 안 된다”면서 놀라워했다.

현재 67세인 제임스는 “앞으로 100살까지는 살 것 같다”며 “한꺼번에 당첨금을 받지 않고 지금부터 30년간 매년 10만 달러씩 받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세 번째 당첨에도 도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너무 야하잖아”…女가수, ‘무릎 꿇고 지퍼 내린’ 워터밤
  • 몸매 드러난 치마·외모 논란된 女 기상캐스터…이유 알고 보니
  • 나라 망신이네…상의 탈의한 한국인, 태국 길거리에서 한 행동
  • 소련 티타늄으로 만든 美정찰기…50년째 안 깨진 마하 3.3
  • “11세 딸 성폭행 촬영”…9세 손녀까지 넘긴 호주 어머니
  • “미군, 일부러 미사일 안 막았다”…이란이 터득한 美 방공망
  • “성관계 없었다” 부인했지만…여성 부하 폭로에 해임된 ICC
  • “속옷 보일라. 지퍼 좀 올려!” 엄마 질색, Z세대는 열광
  • “KF-21 한 대가 무인기 12대 지휘”…한국형 AI 편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