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준수가 부르는 포크음악 어떤 느낌? ‘디셈버’ 스페셜앨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JYJ 김준수 뮤지컬 디셈버
故김광석 탄생 50주년 기념 뮤지컬 ‘디셈버: 끝나지 않은 노래’(이하 디셈버)가 16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뮤지컬계에서 흔히 볼 수 없는 특별한 음반이 기획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 겨울 독보적인 대형 창작 뮤지컬로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는 ‘디셈버’는 이례적으로 주연을 맡은 JYJ의 김준수가 부른 스페셜 앨범을 공개했다.

가슴 시린 첫 사랑의 주인공 ‘지욱’으로 열연하는 김준수는 이번 앨범에서 김광석의 미발표곡인 ‘12월’을 비롯해 ‘이등병의 편지’,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등 주옥같은 김광석의 대표곡과 뮤지컬 속 ‘지욱’의 테마 중 한곡을 새로운 편곡으로 선보였다.

뮤지컬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이 아니라, 이 넘버를 다양한 장르로 재해석한 스페셜앨범의 기획은 국내에서 최초인 만큼 더욱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시대의 아픔과 삶의 애환을 노래한 김광석의 음악이 아이돌 출신의 톱스타이자 뮤지컬 배우로 성공가도를 달리공 있는 김준수와 만나 어떤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지 기대되고 있다.

뮤지컬 ‘디셈버’는 오는 16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푸틴, 지하 뚫고 유럽 침투?…“국경에서 땅굴 12곳 발견”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 F-35 만든 회사도 탈락…록히드, 무인전투기 4대 더 만드
  • 젤렌스키 간절한 요청 통했나…폴란드, F-16 미사일·패트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