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일반

우스꽝스럽게 꽈당…‘허당’ 허스키 포착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우스꽝스럽게 넘어지는 견공이 카메라에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터키의 사진작가 슐레이만 오구즈(40)는 자신의 개가 넘어지는 절묘한 순간을 포착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 견종은 시베리안 허스키다. 수려한 외모와 날카로운 눈빛 덕분에 카리스마를 내뿜는 종으로 유명하지만, 공개된 장면에서만큼은 ‘허당’처럼 보인다.

이는 작가의 아내가 주는 간식을 빨리 먹으려고 전속력으로 뛰다가 넘어진 것. 더욱이 앞으로 고꾸라져 턱부터 바닥에 찧은 탓에 우스꽝스러운 자세가 되고 말았다.

사진 속 허스키는 다행히 그다지 다치지는 않았지만, 당시 너무 많이 웃은 작가와 아내는 죄책감에 이 견공을 극진히 간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조기 성관계, 여성에게 좋다”…대통령 망언에 전 국민 발칵
  • 女관광객 습격해 성폭행…동행男 물에 던져 숨지게 한 일당 사
  • ‘이 목적’이면 강간해도 된다?…가해자 남성 불기소한 재판부
  • “스님 두고 여자들 몸싸움”…4명과 관계 의혹에 태국 발칵
  • “한국 제품 사지 말자”…동남아 ‘연대 불매’ 확산, #SE
  • 1만명 몰린 日 알몸축제…압사 공포 속 3명 의식불명
  • ‘3750m’ 알프스에 여친 두고 홀로 내려온 남성…유죄 v
  • ‘370억 자산’ 102세 아버지 결혼하자…병원 앞 쟁탈전,
  • 푸틴 헬기 400억 원어치, 드론 한방에 ‘후두두’…“러 본
  • ‘세계에서 가장 선명한 UFO 동영상’ 콜롬비아 정부 입장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