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일반

“놀아주세요”…女다이버 껴안는 바다소 포착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바다소로 알려진 매너티가 놀아달라는 듯 잠수부를 껴안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눈길을 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수중촬영 전문 사진작가 엘런 파윌라에르트가 미국 플로리다주(州)에 있는 한 연안에서 스쿠버다이버를 껴안는 매너티의 모습을 촬영했다.

매너티는 대개 인간을 피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당시 사진 속 그 온순한 동물은 여성 다이버 마고 마스에게 놀아달라는 듯 접근했다.

‘해우’로도 불리는 매너티는 미국 남동부의 따뜻한 바다에 사는 멸종위기에 처한 해양포유류로 몸무게는 약 500kg에 달한다.



확대보기
사진=텔레그래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세계 최강이라더니 1시간 뜨는 데 1억”…F-22가 美 공
  • “초당 30마리 잡는다”…모기 겨냥한 ‘레이저 방공망’ 등장
  • “남자 구실 못 하게”…10대 딸에 ‘몹쓸 짓’한 남학생을
  • “바지 지퍼 열더니…” 19세 여배우 앞 노출한 오스카 수상
  • 9살 딸을 ‘어린 신부’로 판 아버지의 마지막 당부는?…아프
  • 최악의 성범죄 터졌다…아내에게 ‘약 500명 성매매’ 강요한
  • 女 수백명에 몰래 이뇨제 먹이고 희열 느낀 공무원…‘화학적
  • “세계 최강 美 항모라더니”…中 드론, 하늘서 미사일 좌표
  • “K9 만들더니 이젠 레이저포까지”…韓·인도, 드론 잡는 무
  • 사망한 남편, 알고 보니 불륜…사후 소송 제기한 아내, 결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