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절벽을 걷듯…착시 사진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마치 한 등산객이 절벽 가장자리를 걷는 듯한 모습이 담긴 착시 사진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 사진은 대럴 스태그스라는 이름의 사진작가가 과거 미국 유타주(州) 글렌캐니언국립휴양지에 있는 파월호(湖)에서 촬영한 것이다.

작가는 사실 사진 속 남성은 해질 무렵 호수 옆을 걷고 있던 것으로 그 물웅덩이에는 글렌캐니언(협곡)의 표면이 거울처럼 비친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 사진은 지난해 미국 국립공원재단(NPF)이 주관하는 ‘셰어 더 익스피리언스’(Share the Experience, 경험을 공유하라) 사진대회에 글렌캐니언 부문에서 우승한 작품이다.

이 대회는 우승자들에게 2만 5000달러(약 25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한국도 잠수함 팔았는데…美, 50년간 ‘잠수함 수출 0척’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이란 미사일 막더니 한국도 더 깔았다…‘천궁Ⅱ’ 추가 배치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속옷만 입고 자전거 질주, 내 눈은 무슨 죄”…한강 라이더
  • K2 전차, K9 자주포 쫙 깔렸다…폴란드, 러 국경 따라
  • KF-21 전투기, 가성비 좋다더니…생각보다 비싼 가격, 원
  • “일부러 가슴 키운 女선수들”…외국 사이클 대회서 사이즈 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