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바네스데코, 일일 아침 드라마 ‘모두 다 김치’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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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원목가구 바네스데코가 일일 아침 드라마 ‘모두 다 김치’에 가구를 협찬해 주목 받고 있다.

‘모두 다 김치’는 배신과 좌절이 주는 아픔을 이겨내기 위해 김치 하나에 승부를 건 한 여자의 사랑과 성공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현재 10%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현재는 드라마가 입소문을 타면서 드라마에 노출되는 가구들에 관심이 뜨겁다. 특히 인더스트리얼 빈티지 가구에 주목하며 어떤 브랜드 가구인지 문의하는 사람도 늘었다.

바네스데코는 극중 ‘태경’으로 열연 중인 배우 김호진이 운영하는 김치 저장고 사무실 공간에 인더스트리얼 빈티지 가구와 소품류들을 협찬한 바 있는데, 이것이 주목을 끈 것이다.

바네스데코 관계자는 “바네스데코의 우수한 디자인 및 품질의 가구를 소비자들이 알 수 있게 드라마, 광고, 협찬 등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 및 홍보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제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바네스데코 홈페이지(www.vanessdec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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