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포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비행 나선 해리슨 포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지난 3월 경비행기를 직접 몰고 비행에 나섰다 착륙 사고로 큰 중상을 입은 할리우드 영화배우 해리슨 포드(72)가 다시 하늘로 날아올랐다.

지난 28일(현지시간) 미 연예매체는 포드가 캘리포니아 산타 모니카 공항에 나타나 사고 후 처음으로 다시 헬리콥터 운전대를 잡았다고 보도했다.

확대보기


확대보기


이날 포드는 건강한 모습으로 공항에 나타나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으며 곧 동료 조종사와 함께 헬기를 타고 하늘로 올랐다. 사진으로 공개된 포드의 모습 역시 불과 몇 달 전 끔찍한 모습은 온데간데 없다. 당시 사고로 포드는 머리 일부가 찢어진 것은 물론 골반과 발목에 큰 부상을 당했다.

현지언론은 "착륙 사고를 당한 지점 인근에서 포드가 다시 비행에 나섰다" 면서 "얼마 전에도 LA 인근에서 전기자동차 테슬라를 운전한 모습이 포착돼 이제 본격적으로 외부활동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고 보도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K9 자주포 300문 더!”…인도, 한국산 무기에 2조 8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화염 뿜으며 로켓 발사…한국서 실사격 나선 美 M270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